회의론자에게 청소업체를 판매하는 방법

Материал из MediaWikiWelcom
Перейти к навигации Перейти к поиску

한 청소업체 직원들이 추가 요금을 요구하다 거절당한 뒤 의뢰인의 차량에 침을 뱉는 등 행동을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입주 청소를 위해 청소회사를 불렀다가 이똑같은 일을 겪었다는 A씨는 26일 JTBC 사건반장에 해당 사연을 제보하였다.

유00씨의 말에 따르면 순간 전00씨의 집 청소를 맡게 된 업체 사원들은 ‘약품을 사용해야 완료한다’며 추가요금을 과도하게 언급했었다. 그러나 김00씨는 이를 거절하고 ‘기본 청소’만 부탁하였다. 회사로부터 추가 요금에 대한 안내를 받은 적 없던 한00씨는 의아함을 알고 업체 측에 문의를 했다. 업체 측은 ‘추가 요금이 부과되는 사항이 아니다’라며 B씨에게 사과를 했다고 된다. 그러면서 ‘현장에 나간 팀을 철수시키고 새 팀을 배정하겠다’고 말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통화를 마치고 향한 전00씨의 집과 차량에는 불쾌한 흔적이 있었다. 전00씨는 “집 화장실 수납장에 소변으로 추정되는 액체가 있었고, 차에는 침을 뱉은 흔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한00씨가 공개한 그림을 보면 전00씨 차량 운전석 등에는 이들이 뱉은 것으로 추정되는 침 자국이 남아있을 것입니다. 또 실제로 B씨가 블랙박스를 확인한 결과 영상에는 사원들이 침을 뱉는 형태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이들이 “화장실”을 언급하는 음성도 포착돼 있었다고 한다.

결국 전00씨는 이를 경찰에 신고하고 기업에 블랙박스 영상을 알렸다. 박00씨는 이와 관련해 회사가 재차 사과했다면서도 “기업을 더 이상 믿을 수 화재청소업체 없다. 친구와 다같이 세종로 처음 이사왔는데 집 주소까지 노출돼 무섭다”고 하였다.